PRE-SOMA 부산 · 팀원 4명 · 11/15 팀 결성
요청문 한 장으로, AI가 딱 필요한 만큼만 고치게.
AI로 게임을 만드는 사람이 버그를 편하게 말하면, 쉬운 질문 몇 개로 AI가 정확히 알아듣는 수정 요청문을 만들어 주는 도우미를 만들고 있어요.
세 문장으로 요약하면 이래요. 자세한 근거는 프로젝트 지도에 있어요.
AI에게 버그를 고쳐 달라고 하면, 원인은 찾는데 시키지 않은 곳까지 고쳐요. 다른 버그를 같이 고치고, 있던 규칙을 지워요.
제작자가 AI에 필요한 수정 범위를 전달하고, 결과를 이해해 직접 수락하거나 다시 요청하도록 도와요.
AI 코딩 도구로 게임을 만드는 개발자 중, 익숙하지 않은 영역의 버그도 혼자 해결해야 하는 제작자예요.
11/18까지는 앱을 만들기 전에 근거를 모으고 판단하는 기간이라, 역할도 "만드는 것"보다 "보고 판단하는 것"으로 나눴어요.
기획, 프롬프트 내용, 전체 방향
풀스택, 서버와 배포
AI 파이프라인
풀스택, 화면과 UX
네 사람의 공통점: 모두 만든 걸 실제 사용자가 쓰고, 그 반응을 보고 고쳐 보는 경험을 원해요. 그래서 0단계에서도 각자 자기 영역의 개선을 직접 판단하고, 그 결과가 다음 사람의 판단으로 이어지게 나눴어요.
11/2부터 11/8까지 정한 것, 근거, 아직 모르는 것을 14장으로 나눴어요. 목차에서 고르거나 "다음"을 눌러 순서대로 읽으면 돼요. "자세히 보기"는 펼쳐야 보여요.
11/18까지는 앱 없이 손으로 검증하고, 그 결과로 1단계에서 만들 범위를 정해요.